background image

- 1 -

모자보건법 일부개정법률안

(성일종의원 대표발의)

제안이유 및 주요내용

저출산 고령화의 영향으로 미숙아 출생률이 전 세계적으로 급속히

증가하고 있음. 이러한 문제를 해결하고 전 세계적 동참을 이끌어내기

위해 세계보건기구(WHO)는 11월 17일을 전세계 ‘미숙아의 날’로 지정

해 다양한 홍보 및 사업들을 진행하고 있음.

하지만 정작 OECD 국가 중 최하위 출산율에 그치고 있는 우리나라

의 경우 아직까지 미숙아에 대한 국민적 이해와 인식이 부족하여 아

이들을 치료하고 돌보는 데 많은 어려움이 있는 실정임.

힘들게 출산한 아이들이 건강하게 성장할 수 있도록 관심을 가져야

한다는 사회적 분위기가 조성되고 있어 이를 법정기념일로 지정하고

지원할 필요성이 커지고 있음.

이에, 매년 11월 17일을 ‘미숙아의 날’의 한글이름인 ‘이른둥이의 날’

로 정하고 국가와 지방자치단체로 하여금 이른둥이의 날의 취지에 맞

의 안
번 호

11182

발의연월일 : 2012. 1.

2.

의 자 : 성일종ㆍ이명수ㆍ김성찬

정태옥ㆍ주호영ㆍ민경욱

정병국ㆍ박성중ㆍ최연혜

이찬열 의원(10인)

국회입법예고



발의자


다음 페이지 입법예고검색

기능
한자를 한글로 변환하여 보기

최근 입법 예고



페이지 바로 가기
1 2 3 4